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마동철)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2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조각공원에서 ‘뜨겁게 즐겨라, 뜨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과 시민들이 편하게 참석한 가운데 서로 소통하며 △거리공연(버스킹), △먹거리(푸드트럭), △환경보호운동(줍깅) 등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거리공연(버스킹)에서는 울산에서 인지도 높은 국악버스커 오방가르드, 황선현, 일렉디바, 청소년밴드, 디제이 로이(초대 5팀)와 그 외 거리공연(버스킹) 12개 팀이 참가하여 공연을 펼친다.
먹거리(푸드트럭)는 총 7개가 설치, 운영되며 환경보호운동(줍깅)은 행사 마무리 전에 참가자들이 모두 함께 행사 주변의 휴지를 줍는 것으로 진행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끼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청년 예술가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젊고 활기 발랄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