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제주시는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중·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제주시는 건축사협회, 건축구조기술사협회,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건축공사장 23개소(주거 11개소, 비주거 11개소, 해체공사장 1개소)를 선정하여 점검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건축공사 시공실태 및 공사장 주변 안전확보 적정 여부, ▲안전관리계획 및 해체계획서 준수 여부, ▲건축공사 품질확보 여부 ▲공사현장의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을 실시해 연휴기간 공사장의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점검과 병행하여 자재․장비사업자와 건설근로자 등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공사대금 조기 지급과 근로자 임금이 제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임금체불 방지 등에도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법행위가 발견된 현장은 공사중지 및 벌점 부과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김태헌 건축과장은“시민들이 추석연휴 기간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