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9월 6일 오전 2시부터 오전 5시까지 현대자동차 국내생산공장 홍보영상 촬영을 위해 울산대교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울산대교는 해당 시간대에 양방향 전체가 통제되며, 염포산 터널 구간은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단 우천 시에는 촬영과 교통통제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통제는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통행량이 가장 적은 평일 심야시간대를 선택했다.”라며 “시민들께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