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2023년 9월 4일자로 제주시 사무관 승진 의결자 9명을 승진 임용했다.
※ 승진 임용 대상자 9명
: 일반행정 6명, 사회복지 1명, 보건 1명, 시설(토목) 1명
이번 승진자들은 지난 7월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승진 의결된 공무원으로서 6주간의 지방자치인재개발원‘5급승진리더과정’수료와 함께 사무관으로 승진 임용됐다.
이에 9월 4일(월) 제주시청 본관회의실에서 사무관 승진의결자 9명에게 사무관 승진 임용장을 수여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승진임용자들이 그 간의 행정 경험과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제주시 현안문제를 시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해결하며,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으로 공직문화를 새롭게 이끌어갈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