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제주시한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경도서관은 독서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 9월을 맞아 ‘펼쳐보자, 책도 꿈도’를 주제로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강연·공연·전시·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9월 3일(일)에는 여행드로잉 작가인 리모(김현길)을 초빙해 <리모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리모작가는 「혼자, 천천히, 북유럽」, 「내가 다시 제주였으면 좋겠어」등 다양한 여행 에세이를 출간해 독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9월 26일(화)에는 한경면 지역의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독서의 달 특별 마술 공연>이 운영되며, 9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책’과 관련된 영화를 선정해 <한경도서관 9월 Family 시네마>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연체자 구제 캠페인>, <주제가 있는 북큐레이션>, <2023년 한경도서관 독서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jeju.go.kr/lib) 확인
김윤철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가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힐링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