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오렌지디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기업 오렌지디(대표 정은선)가 메가 히트 타임슬립 로맨스 ‘상견니’의 영화 포토에세이를 출간한다.
영화의 원작이 되는 드라마 ‘상견니’는 2019년 타이완에서 방영한 13부작 드라마다. 방영 이후 전 세계 OTT에서 누적 조회수 10억회를 넘기고, 국내에서 수많은 ‘상친자(상견니에 미친 사람)’를 낳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2020년 금종장(金鐘獎, GBA)에서는 극본상과 작품상, 그리고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4관왕에 오르며 대중성은 물론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드라마 종영 후 제작진과 배우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제작한 영화 ‘상견니’는 팬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다시금 증명했다. 예매권 프로모션 생방송에만 무려 17만 명이 동시 접속했다. 2023년 1월 국내 개봉 이후 배우들의 내한 무대인사는 ‘전석 매진’의 연속이었고, 영화는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일주일 만에 20만 명, 최종 누적 관객 수 36만 명을 달성했다.
안방에서 극장으로 이어졌던 ‘상견니 신드롬’은 이제 ‘상견니 영화 포토에세이’로 확장된다. 영화 명장면과 함께 새롭게 병기된 한중 명대사는 독자들을 다시 한번 상견니의 세계관으로 초대한다.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한눈에 들어오는, 팬들의 궁금증을 달랠 비하인드 컷과 커자옌, 쉬광한, 스보위 세 주연의 친밀한 인사말까지 담아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상견니 신드롬’은 2023년 내내 계속되며 팬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넷플릭스에서 제작하고 안효섭, 전여빈, 강훈이 주연을 맡은 한국 리메이크작 ‘너의 시간 속으로’는 9월 8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오렌지디는 ‘상견니 영화 포토에세이’에 이어 ‘상견니 영화 각본’도 올해 가을 내 출간해 팬들에게 끝나지 않는 라스트 댄스의 여운을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