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는 8월 31일에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공직자 정신건강증진 힐링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공직자 정신건강증진 힐링프로그램은 과중한 업무와 민원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공직자들이 정서적인 안정으로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공직자 20명은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수제청(청귤, 자몽)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하게 된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공직자들의 스트레스 감소, 창의성 향상, 정신적 웰빙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문두)는 도민의 정신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정신보건사업을 하고 있다.
홍은영 총무과장은 “공직자들의 정신건강을 치유하고 관리함으로써 일상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업무 몰입도를 높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