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GS리테일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다음 달 1일 트레이딩 카드게임(TCG)인 ‘쿠키런: 브레이버스’ 스타터 덱 3종을 단독 출시한다.
트레이딩 카드게임(TCG)은 카드를 갖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신만의 덱(카드 묶음)을 구성해 상대와 대전하는 게임이다. 학창 시절 누구에게는 딱지치기, 공기놀이, 구슬치기로 기억되는 추억의 게임이 2000년대 이후 아이들에게는 트레이딩 카드게임(TCG)이 재미난 놀이로 유행되고 있다.
현재 업계에서 추산하고 있는 트레이딩 카드게임(TCG)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4조원에 이르며, 2030년에는 약 10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GS25는 성장성이 큰 신규 카테고리를 도입해 점포의 새로운 매출 성장동력을 키우는 한편,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완구 상품의 소비 창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도입하게 됐다.
‘쿠키런: 브레이버스’ 스타터 덱은 3종(썬키스드, 스파키오, 테라바움)으로 출시되며, 상품 구성은 △쿠키런 카드 60장 △기본 플레이 매트 △설명서로 이뤄졌다(가격: 1만1000원).
GS25는 초등학생을 비롯해 쿠키런 게임 유저와 트레이딩 카드게임(TCG) 마니아층 사이에서 ‘쿠키런: 브레이버스’의 카드 거래(트레이딩)와 카드 수집(컬렉팅)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쿠키런 트레이딩 카드게임(TCG) 출시를 기념해 롯데월드에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쿠키런 브레이버스 페스타가 열린다. 작가 및 제작진 팬 사인회와 인플루언서 이벤트 매치 등을 통해 ‘쿠키런: 브레이버스’를 홍보한다.
이후 롯데월드에서는 6개월간 고객들이 ‘쿠키런: 브레이버스’를 함께 즐기고 만나볼 수 있는 ‘쿠키런: 브레이버스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GS25는 롯데월드 ‘쿠키런: 브레이버스 스테이션’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잠실 주변 매장에서 ‘쿠키런: 브레이버스’의 안전재고를 확보해 팬들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
허열 GS25 라이프리빙기획팀 MD는 “새롭게 출시되는 쿠키런 트레이딩 카드게임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GS25와 GS더프레시 단독 론칭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는 이와 받는 이 모두가 즐거운 게임, 완구 카테고리를 지속 확대해 고객 만족 실현 및 새로운 놀이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