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는 가족 중심 맞춤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인 ‘우리가족 기후탐사대’ 참여자를 모집한다.
우리가족 기후탐사대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일상생활 속 시민들의 탄소중립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으며, 9월 9일부터 9월 23일 기간 내 매주 토요일 선흘 동백동산과 함덕 바다 일원에서 총 3회(4시간/회) 운영된다.
주요내용은 환경교육 전문강사와 함께 지역생태 답사를 통한 환경교육과 가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량을 알아보고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또한 업사이클링 냄비받침만들기, 스카프 동백꽃 수놓기, 도토리칼국수 로컬푸드 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 우천 시 실내 프로그램으로 대체
신청 자격은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으로 초등학생 15가족·30명 선착순 모집하며,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제주시청 환경관리과사무실로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 문의: 환경관리과 기후변화대응팀(064-728-2192)
한지연 환경관리과장은 “가정에서부터 환경을 지키는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찾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