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제주시강병삼 제주시장은 7월 20일(목),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 대표 명소인 탑동광장과 테마거리 일원 산책로의 질서유지 계도 상황과전반적인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월파 피해와 노후된 시설물 정비를 위해 올해 3월부터 15억 원을 투입해 진행되고 있는 탑동광장 일원 산책로 계단 판석 정비 상황을 살폈고, 광장 내 농구대 등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야간 기초질서 위반 행위를 집중 지도하는 질서계도반의 노고를 격려하고 음주, 낚시, 쓰레기 투기 등 위반 행위에 대한 실태를 보고받으며 계도에 따른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제주 도심 속 대표 명소인 탑동광장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질서유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질서계도반은 총 12명으로 지난 6월부터 10월말(오후 7시~10시)까지 5개월 동안 위반 행위에 대해 계도 활동 중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