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시립중량청소년센터서울시(시장 오세훈)로부터 위탁받아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운영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중랑구 관내 면목시장을 우리동네 친환경 상점으로 위촉하고 친환경 물품을 12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했으며 사전에 면목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터뷰 및 친환경 가게 동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상점을 선정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닌 하반기에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지원하는 ‘2023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청소년이 그린(Green) 제로씨 서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이 그린(Green) 제로씨 서울’은 환경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로씨 리더 양성(에너지 교육 및 체험활동) △우리동네 제로씨 상점 조성(지역상점을 중심으로 친환경 가게 선정 및 모니터링, 우리동네 Green MAp 제작 및 배포) △ 제로씨 알리기(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성과공유회)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마무리 활동으로 청소년 참여기구를 활용해 환경 관련 정책을 제언할 예정이다.
박충서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관장은 “탄소 중립은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는 전 세계적 움직임으로 개인의 인식 변화와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탄소 중립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이 그린(Green) 제로씨 서울’은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