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제주시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7월 18일, 구좌읍 동복과 덕천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공사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관리 상황과 농경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시설 공사 진척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이다.
동복과 덕천지구는 유역면적 내에 하천 등 배수시설이 없어 호우 시 상류에서부터 농경지와 도로를 월류해 지역 내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배수처리를 원활히 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동복지구 : 19년도 ~ 24년도 총사업비 88억원(전액 국비) 저류지 1개소 및 배수로 3.8km
*덕천지구 : 21년도 ~ 24년도 총사업비 83억원(전액 국비) 저류지 4개소 및 배수로 3.9km
안우진 부시장은 “지속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농경지와 농로의 배수개선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인 만큼 앞으로도 국비 확보 등 절충을 통해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고, 무더위에 공사 현장에서 애쓰시는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