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화성시문화재단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영화 제작 캠프, 워크숍 등 다양한 영화 제작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이 영화에 대한 관심과 창작 의지를 키우고, 진로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화 제작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을 토대로 시나리오부터 콘티, 촬영, 편집을 모두 경험하며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초등학생 대상 초단편 영화 제작 캠프인 ‘초초캠프’와 중고등학생 대상의 ‘영화 제작 워크샵’은 일정 내 영화 제작의 전반을 다뤄 작품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겪을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이다.
영화 제작에 관심 있는 경기도민 및 경기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 멘토링 아카데미’도 8~9월 중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시놉시스, 포트폴리오 등이 포함된 신청서를 받아 전문가 심사를 통해 3개 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에는 8월 12일(토), 19일(토) 2회에 걸친 전문가 멘토링뿐만 아니라 9월 중 제작 영상 제출 시까지 전반적인 제작 지원이 이뤄진다.
여름방학 영화 제작 프로그램 신청은 7월 18일(화)부터 화성시미디어센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일괄 접수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되는 영화(영상)는 올해 10월 예정된 화성시미디어센터의 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올 여름 영화에 대한 아동·청소년의 열정으로 시작해 제작과 상영까지 이뤄지는 완성형의 프로젝트가 어떻게 끝이 날지 함께 주목해보자.
한편 화성시미디어센터는 화성시민을 위한 건강한 미디어 제반 환경을 마련하고, 미디어센터 거점 역할 수행을 위한 활동 콘텐츠 아카이브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한 영화 제작 프로그램에 평소 영화에 관심 있던 시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미디어센터에 방문하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상시 비치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미디어센터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