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연합뉴스윤석열 대통령이 북한 핵·미사일 대응을 위해 “AP4(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는 나토(북대서양 조약기구)와 연대해 강력한 집단안보 태세를 확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현지시각 12일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나토의 아시아·태평양 파트너국인 AP4의 정상회담을 갖고 “글로벌 안보를 논의하는 이 시기에, 북한이 또 ICBM(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이) 일본 북쪽 아오모리 해상에 낙탄됐다”면서 “대서양의 안보와 태평양의 안보가 결코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이를 계기로 나토와 협력의 틀을 제도화하고, 인태(인도·태평양) 지역에서 AP4가 지역 안보의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