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한국보건복지인재원한국의 건강보장 정책을 세계 각국에 알리고 상호협력 증진을 위해 2021년부터 진행해 온 한-아세안 보편적 건강보장 정책 연수 개막식이 7월 10일 서울에서 개최됐다.
2년간의 비대면 연수와 달리 올해는 초청 연수로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이 주관해 아세안 6개국(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과 아세안 사무국,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관계자 등 17명이 7월 18일까지 서울/경기/강원/세종 등 전국의 건강보장 유관 기관을 방문하며 강의, 워크숍, 현장 토론, 정책개발 등의 내용으로 참여하게 된다.
특히 금요일(14일)에는 세종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도 방문해 한국의 건강보장 정책과 인재 양성 현장을 직접 체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