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남원남원시(시장 최경식)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지적재조사 추가사업(2차) 공모에 고죽동 황죽마을을 신청해 선정됐으며 국비 1.3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비로 전국 2위, 전북 1위 규모인 9.7억의 국비를 확보하여 4개지구 17개마을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를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그간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이 빈번하고 마을 숙원사업 등의 추진에 어려움이 있던 황죽마을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분쟁 해소와 토지의 이용가치 상승 및 각종 사업 등에 필요한 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추가사업 공모를 위해 전라북도와 긴밀한 공조로 국토교통부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덕분에 선정될 수 있었다” 며, “황죽마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각종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토지이용 가치를 높여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마을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