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2022년 주방 환경 개선 지원사업으로 바닥타일을 시공한 모습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소규모 일반음식점 30곳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 원의 주방 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주방 내 ▲후드, 덕트 등 환기시설 ▲벽면 ▲바닥 ▲방충 시설의 청소 또는 교체 비용의 70%(최대 100만 원)를 지원한다. 소규모 일반음식점에는 노후화된 주방 시설 개선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자에게는 위생적인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규모 음식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영업신고일 또는 지위승계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하고, 영업장 면적이 100㎡(30평) 이하인 업소이다. ▲연 매출액이 낮은 업소 ▲영업 존속기간이 긴 업소 ▲환경 개선의 시급성 ▲음식문화 개선 사업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0곳이 최종 선정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영업신고증 사본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광진구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진구청 홈페이지 고시ㆍ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궁금한 사항은 보건위생과(☎02-450-190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소규모 음식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점주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광진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