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인터엑스제조 인공지능(AI) 및 자율공장 전문기업 인터엑스(INTERX, 대표 박정윤)는 KG그룹의 IT 서비스 기업인 KG ICT(대표 이상준)와 혁신적인 디지털 팩토리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디지털팩토리 플랫폼 개발 △스마트공장 확산 우수 사례 발굴 △디지털팩토리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제조 경쟁력 강화 등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디지털 팩토리 플랫폼은 생산 과정의 효율성과 품질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인터엑스와 KG ICT가 이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는 점이 이번 협약의 가장 큰 의미라고 할 수 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제조AI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인더스트리 4.0 시대의 디지털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해 혁신적인 제조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인터엑스 박정윤 대표는 “KG ICT와의 협력은 우리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제조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라며 “두 회사의 기술과 경험을 결합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인터엑스는 제조 AI & 자율공장 전문기업으로 AI와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제조 공정 최적화 기술과 자율공장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제조업 분야 AI 시스템 구축 실적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최근 아기 유니콘과 글로벌 ICT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KG ICT는 KG그룹의 IT전문기업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AI, 빅데이터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