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 온산국가산단 확장단지 개발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울산시는 ‘울산 온산국가산단 확장단지 개발사업’이 2023년 제2차 공기업·준정부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울산 온산국가산단 확장단지 개발사업’은 과포화 상태인 온산국가산단을 확장하기 위해 총사업비 6,521억 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울주군 학남리 일대 148만㎡ 규모의 확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해당부지에 대한 기업체 입주 수요조사 결과 총 102개사가 307만㎡의 공장부지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조성계획 대비 350% 정도 수요가 확보되어 예타 통과가 무난할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2023년~2024년)를 통과하면 온산국가산업단지 지정(개발계획) 변경(2024~2025년), 편입부지 보상 및 부지조성 공사(2025년~2030년) 등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긴밀하게 협의하여 신속하게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