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연합뉴스 / 외교부 제공외교부는 한국과 미국이 오늘(27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제6차 한·미 핵안보 실무그룹 회의'를 개최하고 핵안보 분야 양국 협력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한미 원자력 고위급 위원회 산하 실무그룹 회의 중 하나로, 한미 원자력 고위급 위원회는 2015년 개정된 한미 원자력협정에 따라 설치된 원자력 협력 관련 양국 간 최고위급 협의체다.
이번 회의는 윤종권 외교부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과 아트 앳킨스 미국 핵안보청 부청장보가 공동 주재했으며 양국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고농축 우라늄 최소화, 원자력 시설의 사이버 보안, 핵·방사능 테러 대비와 대응 등에서 그간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내년 5월로 예정된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안보 국제회의'를 앞두고 공동의 노력을 펼쳐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