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22일(목) ~ 23일(금) 양일간 구·군 보건소 및 지역 의료기관의 감염병 진단 실무자 대상으로 ‘2023년 감염병 병원체 진단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감염병 병원체 진단 실무자 교육은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한 신속한 대응력 향상을 위해 구·군 보건소와 지역 내 의료기관 감염병 실험실 진단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다.
교육내용으로 감염병 관리체계, 전국 및 대구시 법정감염병 발생현황, 법정감염병 진단검사 체계 등 감염병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교육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등의 검사 실습을 통해 법정감염병의 진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고복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2023년도 감염병관리 사업에 따라 실시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감염병 진단 검사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은 물론 상호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되어 감염병 위기에 효과적 대응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