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울산광역시청울산시는 동구 방어진공원 내 위치한 미포구장을 무상귀속 받아 시설을 정비한 뒤 올해 10월 중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미포구장은 지난 1999년 울산과학대학 건립 조건으로 조성된 체육시설로, 현대미포조선에서 관리해오던 것을 울산시와 한국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이 협의해 시설 일체를 울산시에 무상귀속하게 됐다.
미포구장에는 축구장 2면, 테니스장, 농구장, 클럽하우스 등이 조성되어 있다.
울산시는 천연잔디구장 1면을 인조잔디 2면으로 바꾸고, 노후된 시설물을 정비해 활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포구장이 개방되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체육활동 기여는 물론 다른 지역 축구팀의 전지훈련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방어진공원 내 체육시설의 관리비용을 절감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미포구장과 서부구장을 함께 통합관리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