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양주시, 2023년 제2회 양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2기 위원 위촉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21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위한 2023년 제2회 양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및 제2기 지역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금철완 양주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지역협의회 위촉식에서는 양주시와 양주시의회, 경기북부하나센터, 양주경찰서, 고용노동부 양주고용센터, 양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계 분야별 전문가들을 제2기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어 열린 지역협의회 회의에서는 양주시 북한이탈주민 거주현황, 지역협의회 활동 및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북한이탈주민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철완 부시장은 “양주시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지역정착을 할 수 있도록 위원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 정책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을 위한 시 차원의 지원 또한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전입자 지원사업과 자기개발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중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