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6월 19일 의정부경찰서 소회의실에서 ‘2023년 의정부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의 치안문제 공동해결을 위한 이번 협의회는 위원장인 김동근 시장과 박상경 의정부경찰서장, 최정희 의정부시의회 의장, 유해공 의정부소방서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 및 유관 단체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경찰-지자체-자율방범대 협력 강화 ▲주취자 임시보호센터 마련 ▲2차 피해우려 범죄예방을 위한 임시숙소 추가 설치 등을 논의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 기관과 경찰서간의 협력관계를 강화했다.
박상경 서장은 “최근 몇 년간 관내 5대 범죄 사고 발생건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안전 체감도는 여전히 낮은 실정”이라며, “시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그 중 하나가 보행자의 편의와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이며, 앞으로도 안전한 의정부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 지역치안협의회는 관내 행정, 치안, 교육, 소방, 여성, 아동 등을 대표하는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치안 인프라 확충 및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위한 계획 수립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