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6월 19일 의정부경찰서 소회의실에서 ‘2023년 의정부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의 치안문제 공동해결을 위한 이번 협의회는 위원장인 김동근 시장과 박상경 의정부경찰서장, 최정희 의정부시의회 의장, 유해공 의정부소방서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 및 유관 단체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경찰-지자체-자율방범대 협력 강화 ▲주취자 임시보호센터 마련 ▲2차 피해우려 범죄예방을 위한 임시숙소 추가 설치 등을 논의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 기관과 경찰서간의 협력관계를 강화했다.
박상경 서장은 “최근 몇 년간 관내 5대 범죄 사고 발생건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안전 체감도는 여전히 낮은 실정”이라며, “시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그 중 하나가 보행자의 편의와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이며, 앞으로도 안전한 의정부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 지역치안협의회는 관내 행정, 치안, 교육, 소방, 여성, 아동 등을 대표하는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치안 인프라 확충 및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위한 계획 수립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