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연천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제3회 전국 생물다양성대회 개최한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연천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임진여울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8일 연천군 군남면 남계리 임진여울영농조합 학습장에서 제3회 전국 생물다양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물 다양성을 살리는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농업인 등 300여 명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원청개구리가 서식하는 환경을 관찰했다. 이어 어린이와 함께하는 생태 그림 그리기, 전래놀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고덕균 연천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장은 “연천군 내 140농가가 220ha 정도의 면적의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은 유네스코가 지정할 만큼 아름다운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미래도시”라며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와 전철 1호선 개통을 앞두면서 교통편의성도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자연 생태환경이 숨쉬는 연천에 더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