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20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2023년 제2차 인천관광·마이스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관광·마이스포럼’은 인천의 관광·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해 관계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2019년부터 매해 개최돼 오고 있다.
이번 포럼은 김종민 인천관광·마이스포럼 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과 백현 사장의 축사, 관련분야 전문가 발제와 민관 참여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복합리조트와 연계한 인천 관광마이스 발전과제’로 관광마이스 핵심 시설(인프라) 중 하나인 복합리조트를 활용해 어떻게 하면 인천이 관광마이스 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복합리조트 조성은 관련분야 일자리 창출, 외화획득 및 다양한 마이스 행사 개최 등을 통한 관광객 유치 효과와 같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핵심자원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러한 기반시설(인프라)과 연계해 관광마이스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략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송도국제회의 복합지구와 영종 복합리조트 간 연계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우리시는 복합리조트와 같은 다양한 관광마이스 기반시설(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포럼에서 나오는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인천의 관광마이스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되는 귀중한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수 있는 포럼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