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대한적십자사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 진행대한적십자사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회장 김경식)는 지난 17~18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가구는 많은 짐으로 집안 환경이 위생적으로 취약하고, 건강상의 문제로 집안 정리 및 청소가 어려운 가정으로 선정했다.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는 해당 가구의 짐 정리를 돕고, 도배와 장판, 싱크대, 형광등 등을 교체했다. 또한 단열재를 붙여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왔다.
대상자의 가족은 “집을 정리할 엄두를 못 내고 살았는데, 봉사원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며 눈물을 보였다.
김경식 회장은 “폭염의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깨끗해진 주거환경을 보고 기뻐하는 어르신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에 구호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을 위한 쉼터(평상) 만들기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