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열악한 환경에 있는 독거 어르신 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용인특례시 기흥구 마북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용식)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열악한 환경에 있는 독거 어르신 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의체는 대상 가구의 도배, 장판, 단열, 씽크대 교체, 주방 페인트칠 공사 등을 개선했다. 협의체 위원, ㈜KCC 중앙연구소 직원, 동 관계자 총 20명도 가구 이동과 청소 등에 참여했다.
주거환경개선 사업비는 관내 ㈜KCC 중앙연구소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마북동에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중 일부로 마련했다.
홍용식 위원장은 “주거환경 개선으로 어르신이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봉사에 임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살기 좋은 마북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