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인천 지역의 택시요금이 4년 4개월 만인 다음 달부터 오른다.
인천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중형택시 기준으로 요금을 18.7% 올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본요금은 중형택시가 3천800원에서 4천800원으로 천 원, 모범·대형택시는 6천500원에서 7천 원으로 500원 인상된다.
심야시간 20% 할증요금도 현재는 새벽 0시부터 4시까지 적용되지만, 다음 달부터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로 2시간 더 확대 적용ㅚㄴ다.
특히, 심야시간 중에서도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3시간 동안은 40% 할증요금이 적용된다.
인천시는 올해 2월부터 택시요금을 인상할 계획이었지만, 서민경제와 물가 안정 등을 고려한 정부 기조에 맞춰 상반기에는 동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