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포천시, 포천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와 오찬 간담회 진행포천시는 지난 8일과 13일,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 및 포천시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새마을운동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포천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로 나누어 진행된 간담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조규석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장, 이정순 포천시새마을부녀회장 및 읍면동 지도자, 부녀회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내 새마을운동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읍면동 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은 회의참석 수당 지급 및 예산 증액 등 적극적인 포천시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새마을운동 추진 관련 각종 건의 사항과 각종 읍면동 현안 사항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전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새마을회 읍면동 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이야 말로 지역사회 내 새마을운동을 전개하는 데 주요한 중심 축”이라고 강조하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 정신’을 기반으로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해 달라”고 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사)포천시새마을회는 산하에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 ▲포천시새마을부녀회
▲직장새마을운동포천시협의회 ▲새마을문고포천시지부 등을 두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 및 연대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