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양주시, 평화로 연계 4개 시군과‘공동현안 해결’나선다양주시를 비롯한 평화로 연계 4개 시·군들이 지역 현안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14일 오후 5시 시청 상황실에서 의정부시, 동두천시, 연천군과 함께 지역상생 협력과 공동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수현 시장과 김동근 의정부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덕현 연천군수 등 평화로를 공유하는 시·군 단체장과 정성호·김성원·최영희 국회의원, 각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양주시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인사말씀, 지역별 현안 설명, 상급기관 건의 및 논의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 주요 안건으로 ▲경기북부지역 의과대학 유치 추진(의정부시), ▲장기요양 시설급여 법령개정 요청(양주시), ▲신천 저류지 설치 건의(동두천시),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 대상 경기도 지방보조금 기준보조율 상향 건의, ▲‘미군공여구역법’상 창업 및 신설기업에 대한 조세감면 관련 위임 법률 개정(일몰기한 연장) 건의(양주시·동두천시), ▲평화로 연계 4개 시·군 지역 공동현안 공론화(4개 시·군) 등 총 6건이 논의됐다.
시·군 단체장들은 각 현안별 추진현황과 문제점 등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중앙부처,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 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데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선 사회적인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공감을 나누며 향후 공동 건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 의정부, 동두천, 연천은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보호구역 및 개발제한구역 등 중첩된 규제에 가로박혀 지역 경제 발전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공동현안 해결을 위해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