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4일 아트센터 인천에서 2023년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시 주최, 인천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관했으며, 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제연합(UN)은 증가하는 노인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6년부터 매해 6월 15일을 ‘세계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제정했다. 한국에서도 어르신들의 기본적인 인권 보호를 위해 2017년부터 같은 날인 6월 15일을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제정해 올해로 7회를 맞이했다.
기념식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학대 예방의 날 유공자 표창, 노인학대 근절 서약식, 인천 노인학대 예방 대학생 서포터즈단이 제작한 대표적인 시설 학대 사례 영상 시청, 샌드아트 공연, 토크콘서트 등 시설장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시설 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의무화에 따라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시설 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으로 임정후 변호사가 법안과 지침에 대해 설명하고 사전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인천시민 모두가 노인 문제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