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양주시통합방위협의회, 2023년 울릉도·독도 안보견학 실시양주시통합방위협의회(의장 강수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안보 현장인 울릉도·독도 일대를 둘러보는 2023년 안보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안보견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영토 수호의 역사적 상징성과 동해 유일의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상징성을 지닌 울릉도·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더욱 확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총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올해 안보견학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강수현 시장과 회원들은 울릉도·독도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독도 수호와 안보 관련 교육을 받으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독도에 입도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직접 체험하고 국토수호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독도경비대 대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무역분쟁 등 안보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동쪽 땅 끝 울릉도와 독도 안보견학을 통해 한반도의 시대적 상황을 인식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호국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이 됐다”며 “지역 위기 상황과 국지도발 발생에 대비한 안보단체인 통합방위협의회가 지역 안보주역으로 역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