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 민·관·군이 함께하는 환경정화운동 추진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는 13일 임진강 비룡대교 주변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이날 백학면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백학낙농축산영농조합법인, 25사단 71여단 등 민·관·군은 힘을 모아 유해식물인 돼지풀을 제거했다.
환경정화운동에 함께 참여한 서두석 주민자치회장은 “마을 입구인 임진강의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종민 백학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