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성인 마법학교’ 홍보 포스터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장·노년층의 치매 예방을 위해 8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성인 마법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5월 30일 운영을 시작한 ‘성인 마법학교’는 센터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어린이 마법학교’의 성공적인 진행에 힘입어 추가로 개설된 성인대상의 강좌다.
참여자들은 매주 새로운 마술 트릭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직접 손을 다양하게 움직이며 소근육을 활성화해 치매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되기 전 1시간 동안 가족 모두가 관람할 수 있는 마술공연이 펼쳐진다.
‘성인 마법학교’는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3층에서 8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2시간 씩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각 회차별로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https://dsnfilmart.or.kr/) 또는 센터 방문 및 전화(02-2247-4012)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관계자는 “‘어린이 마법학교’가 인기를 끌며, 마술을 매개로 치매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성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센터에서 ‘성인 마법학교’ 외에도 무료 영화 상영과 영상제작 체험, 영화 상설 및 기획 전시 등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