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사진=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6월 5일 한국입양홍보회와 함께 남수단 청소년, 어린이들에게 운동화와 축구공을 전달하는 나눔 실천 활동 ‘청소년의 성장 스토리’(이하 청토리)를 진행했다.
청토리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한국입양홍보회가 꾸준히 운영하는 자기 주도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맨발로 생활하는 남수단 아이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입양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운동화와 축구공은 남수단의 아이들이 전쟁의 포화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총을 가져오면 축구공으로 교환해주는 내전 지역의 총기 회수 운동과 소년병 반대 운동을 통한 소년병들의 무장 해제를 돕고자 한다.
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잔반 Zero’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해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했다.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한 참가자들은 희망 나눔 물품을 만들고 전달하며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지구에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경험의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