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하이퍼클라우드증강 현실(AR) 콘텐츠 솔루션 SaaS 기업 하이퍼클라우드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AR 어스 세이버스(AR Earth Savers)’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이퍼클라우드는 사내 ‘깨끗한 지구 만들기’ 활동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미션으로 구성했다. 매일 마시는 커피 일회용 컵을 텀블러로 바꾸거나, 한 끼 중 고기 메뉴를 채식으로 대체하는 등 아주 사소한 실천이다.
하이퍼클라우드의 AR 어스 세이버스 캠페인에서 주목할 점은 단순한 AR 콘텐츠 구동이 아닌 3D 객체를 VPS 기술을 활용해 인식 대상화시켰다는 점이다. 사전에 학습해놓은 건물 외관, 기둥과 같은 3D 대상을 카메라로 인식하게 되면 AR 광고 콘텐츠가 실행된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각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푸르른 나무, 폭포 등의 자연물을 그대로 몰입감 높게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환경 보호 OX 상식 퀴즈, 해양 동물 보호 영상 시청 등 다양한 세션을 준비해 임직원들이 직접 액티비티를 참여하고 각자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준비된 다과회는 고기 메뉴와 일회용품 포장을 최대한 배제한 건강 채식 메뉴로 구성, 캠페인 취지를 더 돋보이게 했다.
‘ESG’라는 개념이 사회 전반에 자리 잡은 지 얼마 안 된 만큼 국내 100인 미만 스타트업에서는 관련 행사, 마케팅 참여율이 14% 남짓으로 알려진다. 과거와 다르게 기업의 가치관, 추구하는 목표를 바라보고 브랜드를 선택하는 등 소비자 의식 수준이 향상된 가운데 하이퍼클라우드는 이번 마케팅 캠페인에 깊은 의미와 책임감을 느끼고 실천하기로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