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의정부시 흥선권역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5월 26일 역전근린공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90년대 성수대교 붕괴사고,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등 대형 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사회 곳곳에 상존하고 있는 안전 불감증을 없애고, 국민 스스로 위험요인을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점검하는 습관을 실천하고자 1996년 4월 4일부터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은 사전에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실시할 수 있는 자율안전점검 방법과 각종 재난별 국민행동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진행했다.
홍보물에는 가스밸브 확인, 전기용품 및 콘센트 이상 유무 확인 등 간편하면서도 실질적인 안전 점검사항이 포함돼 주민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또한 주민들이 재난 발생 시 적절한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화재․지진 등 다양한 재난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한인호 허가안전과장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