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는 5월 25일(목) 제주시청 5별관에서 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와 함께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합동소방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의한 규정’에 따라 청사 내 화재 발생을 가상해 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와의 협조체계를 통해 유사시 소방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됐다.
훈련은 ▲화재발생 및 신고 전파 ▲대피 유도 ▲초기 화재진압 ▲중요 물품 반출 ▲환자 응급처치 ▲소방대 화재 진압 순으로 화재진압부터 사후관리까지의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훈련했다.
특히 소방대가 화재현장에 도착하기 전 직장 자위소방대에서 자체 소화전 등 소방시설을 이용한 초기 화재진화와 대피유도, 인명구조에 따른 초동 대응 훈련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초기 화재진압 시 가장 보편적이고 초동 대처인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서도 시연 교육을 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통하여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을 대비해 초등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별 가상의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