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새해 달라지는 군정’ 35건 시행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군정 각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을 마련하고 제도를 개선해 ‘2026년 새해 달라지는 군정’ 총 35건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은 올해 신규사업 15건을 실시하고, 기존사업 20건을 변경해 군민 생활 밀착형 제도·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먼저 신규사업을 보면 울주군에 거주하는 임신부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DGB대구은행은 22일(월) 대구광역시청 동인청사에서 타지역 청년의 대구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조경선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 이재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이건수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장, 최상수 DGB대구은행 여신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타지역 청년의 대구 창업 지원 ▷대구 창업 청년의 지역 정착 지원 등이다.
기관별로 대구광역시는 ‘청년 귀환 채널구축 사업’ ‘창업편’을 통해 ▷사업화자금 지원 ▷창업 청년 주거지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타지역 청년의 대구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창업 지원 사업 연계지원, 신용보증기금은 ▷창업 컨설팅 등 경영지원서비스 제공 ▷우수 창업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 DGB대구은행은 ▷창업공간 지원 협력(‘대구창업캠퍼스’) ▷창업자문·경영기술 전수·금융지원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DGB대구은행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타지역 청년들이 대구에서 창업하고 기업을 성장시켜 나가며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 지원에 전문성을 가진 각 기관이 협업하여 타지역 청년들이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이루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