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메달 36개 획득하며 경기도 23회 연속 우승 달성 견인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해녀문화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제주 한수풀 해녀학교 입학생 54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7일(금)부터 4월 13일(목)까지 직업해녀양성과정을 모집한 결과, 총 60명 모집인원에 122명(도내 116, 도외 4, 외국인 2)지원으로 2.0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업해녀양성과정은 총 30명 내외 모집인원에 19명(도내 15, 도외 4)이 지원했으며 최종 13명(도내 12, 도외 1)을 선정됐고,
해녀문화체험과정은 총 30명 내외 모집인원에 103명(도내 101, 외국인 2)이 지원해 3.43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최종 41명(도내 22, 도외 17, 외국인 2)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입학생 54명은 5월 6일 오리엔테이션과 입학식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전문 직업해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받아 어촌계에 가입하게 된다.
한편 제주시는 매년 신규해녀 양성을 위해 신규해녀 어촌계 가입비(만60세미만, 1인당 최대 100만 원)지원과 신규해녀 초기정착금(만 40세미만, 1인당 30만 원/3년)을 지원하고 있다.
변현철 해양수산과장은 “해녀학교 졸업생 중 신규해녀 어촌계 가입인원 10명을 목표로 설정하여, 제주 해녀 보존과 전승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는 등 신규 해녀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