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플로셀, 차세대 문자발송 서비스 ‘비즈포스트’ 베타테스트 론칭
  • 김만석
  • 등록 2023-05-24 10:56:09

기사수정

▲ 사진=플로셀



플로셀(대표 박건, 이태환)은 5월 16일 차세대 문자발송 서비스 ‘비즈포스트’의 베타테스트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비즈포스트는 일반 문자와 함께 RCS 기반 스마트 메시지 발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단순 문자 발송뿐 아니라 마케팅 타깃에 최적화한 메시지를 제공, 마케팅 효과를 높인다.


최근 베타테스트를 론칭한 비즈포스트의 일반 문자는 기존 문자 솔루션을 이용한 것이 아닌 통신사 직통 라인을 기반으로 시스템 전반적으로 자체 개발됐다. 이에 더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문자 메시지 발송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비즈포스트 일반 문자는 고객의 요금 부담도 덜었다. 고객에게 합리적 요금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발송 건수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발송 실적에 따라 SMS 기준 최대 7원대 저렴한 단가로 이용할 수 있다.


수신인이 차단한 내역을 발송인이 비즈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이를 통해 회수율이 낮은 고객에게는 발송을 제외할 수 있어 광고비를 크게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비즈포스트는 하반기에 스마트 메시지를 오픈할 계획이다. 타깃군에 맞춘 스마트 메시지를 전송하면 더 높은 유입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런 성과는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대표적인 활용 사례로 한 세일 프로모션은 MMS 캠페인 대비 구매 연결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메시지에는 다양한 액션 버튼을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URL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사용자 현재 위치를 전송할 수 있는 버튼이 제공된다. 지도 위치를 보여주거나, 특정 일정을 등록하고 특정 문구를 자동 복사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대화방 열기와 특정 번호 전화 연결도 가능하다. 문자를 발송한 뒤 실시간으로 전송 현황과 결과를 살펴볼 수 있다.


비즈포스트는 단순 홍보 문자가 아닌 광고의 핵심 가치를 매력적으로 전달한다는 철칙을 지닌다. 이에 고객이 반응하는 문자를 제작하기 위한 네 가지 선택 사항을 제공한다. 광고 핵심 가치에 따라 △이미지와 타이틀 강조형 △섬네일형 △이미지 강조형 △SNS형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그 효과도 달라진다.


한편 비즈포스트는 사이드 프로젝트팀으로 시작해 사업화까지 진행된 케이스다. 해당 프로젝트 팀원은 △이태환, 이준환(마케팅) △박건, 방민수(백엔드) △구민정(프론트) △송인걸(디자인) 등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