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정읍시정읍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도모하기 위해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신청자 3,235명 중 지원 기준에 적합한 3,193명에 대하여 5월에 안정지원금을 지급했다.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지원사업은 2022년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 자영업자로 관내에 점포 사업장을 두고 영업하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사업장에 50만원씩을(모바일 정읍사랑상품권) 지원하였으며, 2개 이상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1개 사업장에 대해서만 지원금이 지급되었다.
이학수 시장은 “경기침체로 큰 고통을 감내한 소상공인에 대한 이번 지원이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