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발굴하여 보건과 복지, 보호, 교육, 치료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올해 4월까지 159가구에 250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사례관리와 맞춤형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
맞춤형서비스로는 모든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위해 ▲유아 체육교실 ▲영유아 미술놀이 프로그램 ▲건강한 마음만들기 종합검사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실내놀이터 체험활동 등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대상자 의뢰 및 신청은 제주시 주민복지과(064-728-268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주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발굴하여 보건과 복지, 보호, 교육, 치료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6년째를 맞이했다.
문재원 주민복지과장은 “열악한 환경에 굴하지 않고 소중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