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5월 19일(금) 하귀일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환경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하귀일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하귀일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중 북동측 이면도로(하귀 9길)는 현재 자율 주차구역으로 지정하여 주변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있으나, 이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가 미흡하다는 민원이 제기된 지역이다.
안우진 부시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관련 부서 간 머리를 맞대어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