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5월 20일(토)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산지천 북수구광장 일원에서 「청소년문화행사 YAP!」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행사 YAP!」은 제주시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 총 34팀이 참여하여 운영하는 청소년 문화축제다.
이날 행사는 가정, 학교, 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모범청소년과 청소년을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 12명에 대한 ‘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표창‘ 수여와 청소년들이 준비한 무대공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다양한 체험부스로 운영된다.
무대공연으로는 밴드 2팀, 댄스 5팀, 비보이 1팀, 악기 1팀 총 9팀의 청소년동아리 공연과 3D펜 디자이너, 전통액자 만들기, 우드버닝 제작 등 15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또한 지역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사업인「청소년 DREAM 프로젝트-환경을 부탁해」를 통해 저탄소 실천 친환경 먹거리 묘종 심기,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도 진행한다.
송미영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유도함으로서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며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축제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