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와 농협중앙회제주시지부·지역농협이 공동으로 운영하는『2023년 농업성공대학』이 제주시내 10개 지역농협 캠퍼스에서 잇따라 개강한다고 밝혔다.
농업성공대학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다양한 교양강좌를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전문농업인을 양성시키는 위한 것으로 올해 제주시는 500여 명이 수강 신청했다.
2023년 농업성공대학 개강식은 5월 19일 조천농협을 시작으로 10개 지역농협 캠퍼스별로 잇따라 개강하며, 11월 말까지 총 25주간 50시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각 지역농협 영농상황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업경영․유통․마케팅․재배기술․친환경 농법․ ICT농업 등 농업 전문교육과 생활법률․세무․영농지도 등 실생활에 필요한 교양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012년에 개설된 농업성공대학(원)은 현재까지 5,9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현호경 농정과장은 “제주 농업인의 역량 강화, 농업․농촌 지역의 권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준높은 맞춤형 전문 농업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