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강병삼 제주시장은 5월 16일(화) 제주시민회관 해체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제주시민회관은 이날 해체작업을 시작해 2023년에는 건축물 해체, 지하 터파기, 2024년에는 건축물 골조 공사, 2025년에는 내외부 마감과 설비공사 등을 추진해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총사업비 380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2층/지상6층, 연면적 11,042㎡규모의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건축물 해체공사 시공자와 시민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하면서, “문화, 스포츠, 여가 등 59년 동안 제주시민의 삶과 함께했던 제주시민회관이 더 새로운 생활SOC복합화 시설로 재탄생하여 원도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