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남양주시 진접읍, 범죄 예방을 위한 ‘세이프 가든’ 사업 및 캠페인 실시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윤경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세이프 가든」 사업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북부경찰서와 함께 지역 사회의 큰 불안 요인인 범죄 발생을 예방하고자 도시 환경에 셉테드(CPTED : 범죄 예방 환경 설계)를 접목해 밝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남양주북부경찰서, 진접읍 자율방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 비행 신고가 빈번히 접수되는 공원, 도로변에 예쁜 꽃을 심고, 화분에 ‘안심 남양주’ 홍보 패널을 부착하며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화분에 부착한 홍보 패널은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돼 지역 주민을 위한 안심 공간 조성과 더불어 환경 보호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윤경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작은 환경 개선만으로도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 수 있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관심을 갖고 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다가오는 우기철도 철저히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